사람의 옷을 입고 우리와 함께 살다 간 천사
이런 대 전쟁은 난생 처음이었다. 마지막의 감동도 잊혀지지 않는다
본~조르노 프린씨페싸 20대에 볼땐 그저 그런 슬픔 이였는데 30대 땐 펑펑 울었네요